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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끼리 회의나 언쟁을 하다가 상대방의 주장이 잘 받아..
더민주당이 과거 北의 ‘허락’을 받고 유엔투표를 결정했..
산업화, 민주화 세대 공로 없다
1920년대 이후 불변하고 이어오는 일..
肝膽 다 내준 韓國 드디어 兎死狗烹..
인간은 꼭 해야 할 말만을 하면서 살..
大韓民國 건국 國璽부터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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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想
朴대통령은 국민위에 군림하는 CEO가 아닌 국민이란 CEO를..
科學을 信仰하는 불쌍한 衆生들 科學이란 나누어 배운..
누구에게도 있을 수 있겠지만 나는 택시 운전사에게 나쁜 기..
2014/02/22 14:23 이번 말이 많은 올림픽피겨의 결과를 볼..
年上의 愛人 누나의 추억
한국사교육의 강화를 환영하며 미래..
정치변호사를 인권변호사로 지칭하지..
왜들 ‘님을 위한 행진곡’에 집착할..
이석기 내란음모사건, 사형운운은 신..
小說
젊음과 성숙 朴京範 지나온 생활을 돌이켜보면 이제..
소설 베오울프 重刊에 부쳐 소설 베오울프가 발표된 후 국내..
  사랑의 正體 캠퍼스에는 조금 따가운 초여름 ..
匈奴와 中行說
개개의 物的個體인 인간이 사회계약..
一切諸法은 因緣으로부터 나온다.
菜根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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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
玻璃心 - 扬林 양림&n..
한겨울 꿈꿨던 그 봄이 갑니다.봄이 가는 것은꽃속에서 님만..
아지랑이 같은 님 朴京範..
님을 닮고 싶지만 朴京..
꽃씨의 겨울
存在의 幸福
三顧草廬
환웅천왕의나라
序言 환웅의 이야기를 모르는 우리나라 사람은 없다. 동시에 환웅의 이야기처럼 우리들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도 없다. 하늘에서 인간세상을 굽어보고 구제하러 내려온 환웅이 곰을 인간으로 받아들였다는 이야기는 成人들이 믿지 않기에 환웅의 위대함을 강조하려는 여러 在野 역사자료들도 있기는 하다. 이 책에서는 환웅의 신화가 만들어진 당시 정황에서 일어났을 실제 사건을 최대한 추적해보았다. 우리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 역시 세계 대부분의 나라와 마찬가지로 침략과 점령의 산물이었음을 냉정하게 인정하고 있다. 고대에 대륙의 넓은 생활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살아남은 종족은 섬이나 반도 등 외진 곳에서 경쟁 없이 살아온 약한 종족을 점령하여 지배하곤 했다. 먼저 발전하여 힘을 가진 문명이 약한 문명을 억압 혹은 소멸시킨 사례는 인류사에 많았다. 근세 서양문명의 세계지배이전에 고대 동양 대륙문명은 한반도의 원시문명을 유린하였던 것이다. 한반도의 지배층이 수천년 동안 토착민을 핍박한 업보를 앞으로도 계속 갚아나가야 한다면 실로 암담하기 그지없다. 결국 용서와 화해만이 있을 뿐이다. 지금 와서는 한국인들 중 누가 어느 쪽 입장인지도 명확히 구분할 수 없지만 모두가 사죄와 용서의 마음으로 화해를 하도록 해야 한다.朴京範
▷ 환웅천왕의나라   ▷ 젊음과 성숙   ▷ 꿈꾸는 여인의 영혼여정   ▷ '세기의 졸전'의 책임은 복싱경기운영제도에..   ▷ 1920년대 이후 불변하고 이어오는 일제잔재..   ▷ "어느 누구보다도, 글과 말과 문자를 떠나서..   ▷ 현대 심령학에 바탕을 둔 생활철학   ▷ ★ 체ㆍ내지방 팍!팍 태우는 더블번! ★   ▷ 잘못된 다이어트결과!!!   ▷ 아토피 퇴치  
꿈꾸는 여인의 영혼여정
- 사랑은 언제까지나
인류정신의 전환시대에 우리에게 이정표를 제시하는 영혼탐구서! 오랫동안 유지되어 왔던 인류의 여러 정신적 지도이념이 곳곳에서 도전받고 있는 현대사회는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지향점을 치열하게 탐색해 보도록 요청한다. 이러한 전환시대에 우리에게 이정표가 될만한 지난날의 진지한 탐구와 그 성과물들을 찾아 이야기의 구조로 전달하려는 박경범의 노력은 그 의도만으로도 뜻있게 평가할 만하다. - 이 문 열 朴京範
소수 유목민의 다수 농경민 지배,
현대에도 가능할까


유목민의 특징은 북쪽의 거친 환경에서 다진 전투력을 바탕으로 농경지방의 富를 갈취해가는 것이 하나이고 북한을 통하여 현대에도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농경민보다 현저한 수적 열세를 그들의 왕성한 활동력으로 극복하며 오히려 다수를 지배하곤 하는 것이다. 현재의 촛불시위대는 그러한 특징을 재현하여 보여준다. 삼개월을 가까이 주말마다 모여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은 이동성이 강한 유목민기질이 아니면 어려운 일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한국사회에서 그들의 절대수효보다 현저히 큰 영향력을 이미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朴京範
좌익의 對韓國 中國朝鮮族化 프로젝트(工程)

[한국논단 2005/9] 중국조선족은 漢字를 알되 오직 중국어로서만 사용한다. 자기 민족 내에서는 철저히 한글전용을 하여 이른바 민족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려 한다. 이 때문에 일상생활을 위한 의사소통은 자기들의 생활권 안에서 가능하지만 한글전용으로 불가능한 각종 學問 등 더 진지한 차원의 일은 중국사회와 함께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중국사회의 우산 아래서 그들의 존재는 의미를 갖는다.朴京範
朴대통령은 왜 여성의强點을 활용하지않나
國民에게 한글을 强要하지 말라
국가주요정책에 選擇權이 없는 우리국민
한글전용 違憲訴,
판단에 어려운 事情 있다면 국민에게 알리라

스포츠로 사회갈등 최대한 흡수해야 한다
`세기의 졸전`의 책임은 복싱경기운영제도에 있다
[예술] 사단법인 친잠례보존회 발기인대회
[문학] 현대 심령학에 바탕을 둔 생활철학
[기자수첩] 정권교체의 목적은
利權交代나 怨恨報復이 아니라 改革이다
[행복이야기] 클린디톡스
[중부권] 정당인 박현진
<<새 시민 새 정치를 말한다>>
출판기념회
[정치] 이념이란 무엇인가 강의
[문학] 우리문화, 좌파적 공급자위주의 문화에서 수요자 위주의 정상적 문화로 바뀌어야 한다.
[정치] 한미동맹의 효과적인 지속 위해서는 對日관계 합리적으로 재정립할 필요
[문학] 광란의 전체주의 문화장악
두고 볼 것인가
[정치] 좌파방식의 애국우파운동은 안 된다
[예술] ‘이념갈등’에 의한 연예인 피해 방지해야
[문학] 소설 베오울프
[정책제언] 대입간소화가 아닌 차라리
단순·투명·공평한 학력고사로 복귀하라
[정치] 大韓民國 패러다임
과연 바뀔 수 있을 것인가
[인터뷰] 생애를 넘는 경험에서 지혜를 구하다
[문학] 일체지향적 상태란 개념
[예술] 진보정치는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정치] 大韓民國은 북한과 同而不和하지말고
和而不同해야한다
[행복이야기] 귀농과 자연의 생활
[예술] 미래시대 여성의 참다운 정치적 역할
[문학생활] 幸福의 三要素
[예술] 비례대표국회의원은 지역구의원과 달라야 한다
[예술] 민주정치발전에 우리고유의 名分重視 전통을 살려야
[정치] 정부는 多産캠페인에 앞서 과거의 産兒制限政策을 謝過하여야 한다
[예술] 새로운 時代 새로운 思想의 要望
[기고] 브레이크 없는 여성공화국
[문학생활] 一切諸法은 因緣으로부터 나온다.
[여행지] 古代의 제사용 그릇이 휴지통으로
[문학생활] 개개의 物的個體인 인간이 사회계약에 의해 하나의 정신적이고 집합적인 단체로 결합된다
[문학생활] 삼국지는 권모술수를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여행지] 廣東省 廣州 白云山公園
[문학] 개혁 없는 좌파정권 무용론과
문화적 識見 없는 우파논객 無用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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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의 극장을 지나가며 그 김에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일부러 그 말..
국립묘지의 철저한 한글전용가로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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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st Updated : 2008-12-13 오후 3: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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