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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클릭
銀河天使 님이 2012-11-24 오전 10:03:34에 남긴 글입니다 
작은 표지 클릭하면 주문페이지로 갑니다
[기사] 생애를 넘는 경험에서 지혜를 구하다 기사 바로가기 ≫ 
107. 그렇군여
님이 2010-12-04 오후 8:36:41에 남긴 글입니다 
맞는말예요.
[기사] 미국의 '좌경화'에 毅然히 對處해야 기사 바로가기 ≫ 
106. 좌익어문정책지지 "우익논객" 無用論
朴京範 님이 2009-06-19 오전 12:52:11에 남긴 글입니다 

현정부가 제대로의 개혁만한다면 그대로 좌파정권무용론이 제기되어 안정된 집권을 도모할수있다, 실제로 10년좌파정권동안 보복과 利權교대만 있었지 국민을 위한개혁은 거의없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는 유명무명을 막론하고 우익논객을자처하면서 정작 좌익의 가장 기본적이고 최후의보루인 한글전용어문정책에는 찬동하는 무리가 있다. 이들의 선명한(?)對좌파투쟁구호가 설령 효과를본다고 해도, 이들의 주장대로 근본적인 문화정책이 좌익으로 머무는한 대한민국의 혼란은 계속될것이고 좌익주도의思想界地圖는 계속될 것이다.이 또한 이미 박정희정두환정권을 통해 겪어본것에 불과한 것이니, 좌파정권무용론과 마찬가지로, 문화적 식견을 배제한 대결적우파사상무용론이 성립하는것이다.


[기사] 표현자유의 侵害에는 침묵하면서 정치이슈에는 二中隊를 自處하는 문인들 기사 바로가기 ≫ 
105. 좋군요
銀河天使 님이 2009-06-04 오후 5:11:34에 남긴 글입니다 
가보고 싶습니다.
[기사] [태안 앞바다] 풍경펜션리조트/ 산들바다펜션 기사 바로가기 ≫ 
104. 모든것은세뇌의 영향입니다.
銀河天使 님이 2009-04-08 오전 9:18:47에 남긴 글입니다 
근래 우리 전통문화에 관심과책임감을가지는 한 문화운동가를 만나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공연하는 게획을 상의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난중일기의 부분부분을 엣분위기를 살리기위해 한문으로 써불소 있느냐 묻는것이었습니다. 그 운동가는 번역된 난중일기만을 보다가 난중일기의 원본이 한문이었다는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한글이 우리글이라는 세뇌가 보편적이다보니 그런 착각까지도 보편화된것입니다.
이외수씨가 무슨 잘못이나 문제가 있는 작가는 아닙니다. 다만 우리사회보편적인 한글세뇌의 범주에 포함된다는 것뿐입니다. 이순신장군의난중일기가 한문이었다는것을 별로 의식하지도않았고관심도 없었을것입니다.
[기사] 이외수씨는 이순신장군이 지킨 나라를 제대로 지키고자 하는가 기사 바로가기 ≫ 
103. 광고료 잠정책정입니다.
銀河天使 님이 2009-04-01 오후 1:34:03에 남긴 글입니다 
(1) 기본광고료 월1만원 5개월계약. 배너를 통한 홈페이지 연결
(2) 배너크기와 위치지정, 기본자료작성 등의 추가조건으로 10~20만원(5개월기준)
(3) 온라인을 통한 심층 자료조사 및 최대홍보 : 30만원(5개월기준)
(4) 출장조사를 통한 홍보기사작성 : 50만원.
기간계약은 조절할수 있으나 5만원 단위이상으로가능.
[기사] 펜션타임즈 개편에 따른 광고 재편성 안내 기사 바로가기 ≫ 
102. 좌파문인보다 더 가증스러운자들은 "중도우파"문인
朴京範 님이 2009-03-31 오후 4:56:18에 남긴 글입니다 
좌파문인은 그래도 솔직한 면은 있어서 인간적으로는 탓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칭 우파 혹은 문학은 이념에 매이지 않아야 한다는 구실로 중도(?)를 가장하는 문인들이다.

(물론 힘없는 일반문인은 상관없고 충분히 사회에 영향을줄수있는 지명도를 가진자들을 말한다.)

이들은 좌파문화사회의 틀 안에서 저들의 상업적이익에 안주하여 문학의 좌파화 및 몰락을 방조하고 있다.

이들은 문학의 권력을 쥐고있으면서 자신들이 좌파는 아니라고한다.

그러나 어린애를 왕으로 앉히고 폭군이 아니니 괜찮다고하는것이나 같다.

정녕 한국에 앙드레말로는 없는 것일까.
[기사] 이문열의 '소설 안중근 불멸'에 관한 네티즌 논쟁 기사 바로가기 ≫ 
101. 文人을정치권2중대로만아는 수구우익
朴京範 님이 2009-03-31 오후 4:54:03에 남긴 글입니다 
문인은문인대로 취해야할 反좌파활동및태도가 있다.
정치적인 색깔로만 자징우파니 중도보수니 하는것은 정치권2중대에 불과하다.
[기사] 이문열의 '소설 안중근 불멸'에 관한 네티즌 논쟁 기사 바로가기 ≫ 
100. 자기가 최고의애국자라며 이순신장군을들먹이는지
무얼갖고 님이 2009-03-31 오후 1:13:58에 남긴 글입니다 
이순신장군이 지킨나라가 지금지켜지는지도 모르는 주제에
[기사] 이외수씨는 이순신장군이 지킨 나라를 제대로 지키고자 하는가 기사 바로가기 ≫ 
99. 그렇군요.
문학애호 님이 2009-03-31 오후 1:11:08에 남긴 글입니다 
우리는무심코 소설은 한글로만 써야하는걸로알았지만
역사를 보면그렇지도않은것을
[기사] 이문열의 '소설 안중근 불멸'에 관한 네티즌 논쟁 기사 바로가기 ≫ 
98. 우리국민의 지식의 뿌리는 병들어가고있는데
펜션타임즈 님이 2009-03-31 오후 1:09:59에 남긴 글입니다 
몇몇 운동선수의 善戰에 국민이 최면당한듯 넋을일는 현실입니다.
[기사] 한글로된 淸算안내서가 없다면 한글로된 투자안내서도 없어야 기사 바로가기 ≫ 
97. 고정난으로
펜션타임즈 님이 2009-03-31 오후 1:08:57에 남긴 글입니다 
지정했습니다.
[기사] 中國江蘇省 常州의 春秋時代 遺跡地 博物館 기사 바로가기 ≫ 
96. 이번 개편으로
펜션타임즈 님이 2009-03-31 오후 1:08:17에 남긴 글입니다 
더욱 많은 일반교양자료가 게재될 것입니다.
[기사] 匈奴와 中行說 기사 바로가기 ≫ 
95. 자연인
푸른바다 님이 2009-02-17 오후 9:35:29에 남긴 글입니다 
어려운 시절일 때일수록 희망이 필요하더군요/ 귀향 귀농이 맘처럼 녹녹하지만은 않지만
자연과 함께하는 전원생활속에 자신을 아우르며 소망하는일에 정성을 다하는 삶은 참으로 아름다워보입니다.
[기사] 친구야, 내도 이참에 귀향하면 어떨까? 기사 바로가기 ≫ 
94. 그렇습니다.
銀河天使 님이 2009-01-27 오전 9:37:05에 남긴 글입니다 
세상의 그늘진 면을 비추는 것이 작가의 역할이라면
그에 관한 충분한 評價가 오늘날 이뤄지지 않는 것이 아쉽습니다.
윗글의 작자도 당시 보도된 공개자료 말고는아는것이 없습니다.
더 자세한 내막이 있으면 밝힐만 하겠습니다.
[기사] 순수한 젊은이에게 연예계 풍토는 너무 모질다 기사 바로가기 ≫ 
93. 박성원씨을 아시네요.
라라 님이 2009-01-26 오후 11:27:27에 남긴 글입니다 
박 성원!
정말 아까운 사람이 갔습니다.
살아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의 개그를 보고 즐거워 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 자살한지는 아십니까?
저는 나중에서야 박 성원씨의 측근이 되었던 사람으로 너무나 자세한 이야기를 듣게됐고,
박성원이라는 존재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그 사람의 살아온 이야기를 아는 분이 계시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하긴 죽은 사람만 불쌍하고, 좀 더 살다 가지 하는 아쉬움이 생기는군요.
[기사] 순수한 젊은이에게 연예계 풍토는 너무 모질다 기사 바로가기 ≫ 
92. 정말 지성인의 신문이군요.
독자 님이 2009-01-16 오후 11:30:48에 남긴 글입니다 
현행 온라인 오프라인 언론매체룰 다 찾아봐도 여기보다 더 깊고 높은 내용의 글을 싣는 곳이 없습니다.
[기사] 匈奴와 中行說 기사 바로가기 ≫ 
91. 축하에
銀河天使 님이 2009-01-12 오전 11:46:11에 남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삼국지가 완료될 때까지 길이 번창하도록 성원부탁드립니다,
[기사] [16] 관우와 장비는 유비가 漢室宗親임을 확실히 믿을 수 있었다. 기사 바로가기 ≫ 
90. 창간을 축하 합니다
나눔에공간 님이 2009-01-12 오전 8:08:31에 남긴 글입니다 
갈수록 힘든 펜션업을 위해서 길 잡이가 되어 주세요.
정보화 시대 펜션업을 하시는 분들께 알찬 정보 기대 됩니다.
"축하합니다"
[기사] [16] 관우와 장비는 유비가 漢室宗親임을 확실히 믿을 수 있었다. 기사 바로가기 ≫ 
89. 펜션인들이 주목해야할
펜션쟁이 님이 2009-01-04 오후 3:57:19에 남긴 글입니다 
일이군요.
저렴하게 한국의 자연을 소개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할 때
[기사] “한국으로 수학여행 오세요”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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