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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河天使和七日間愛] 펜션의 자체홍보 부담 줄이고 공식적 인증으로 대체해야
- 선진국 日本의 펜션 홈페이지들의 소박함
펜션타임즈, 2008-11-28 오전 10:51:44  
 

우리 대한민국이 건국 후로부터 지금까지 가장 발전의 모델로 삼아왔던 나라는 어디일까. 두말할 것도 없이 미국 그리고 일본일 것이다.

사실 우리는 기술과 문화 많은 것을 앞서가는 그들로부터 배우고 본받아 왔다. 그렇게 하기도 수 십 년 이제는 우리가 그들보다 앞서가는 것이 눈에 띄기 시작 한다.


세계최고기술 하나도 없는 한국


그런데 특정기술이나 문화가 정말 앞서가는 것일까. 하지만 최근의 보도에서도 특별히 내세울 만하게 두드러지는 것은 없다. ( 한국, 세계최고 기술 하나도 없다.)


한국이 美日에 앞서있는 것은?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앞서가는 것이 있다. 바로 虛飾 즉 겉치레이다.

서점의 책들을 보아도 우리의 책들은 분명 60년대보다 크고 화려해졌다. 종이의 질도 좋고 글자사이의 공간이 넓어 시원시원한 느낌을 준다.

그런데 미국과 일본의 책은 아직도 손바닥만한 크기에 깨알 같은 글씨가 빽빽이 있다. 한국에서는 이처럼 하면 팔리지 않는다하여 크고 화려하게 책을 만든다.

그러나 책의 고객이 원하는 것은 책에 담긴 내용이다. 책의 외형이 마음에 들어 샀다가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없어 구매를 후회하게 된다면 책의 외형은 속임수에 불과한 것이다.


진정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해주는가


국내 펜션들의 홈페이지는 상당히 화려하고 세련되어 있다. 그런데 일본의 펜션은 홈페이지가 매우 소박하다. 우리의 펜션홈페이지가 요즘의 화보잡지수준이라면 일본펜션의 홈페이지는 6~70년대의 화보잡지를 연상케 한다.

물론 의심이 많은 한국 사람들은 처음부터 겉보기에 신뢰가 갈 만한가를 살핀다. 책의 외형이 보잘것없으면 내용도 그렇지 않을까 여긴다. 펜션의 홈페이지가 깨끗하고 산뜻한 맛을 주지 못하면 실제로 가도 그렇지 않을까 여긴다. 이와 같은 실정 때문에 영업을 위해서는 外飾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다.


업자는 고객에게 奸臣이 아닌 忠臣이 되어야


국왕의 失政을 초래할 것을 알면서 자기의 영달을 위하여 阿諂하는 신하를 간신이라고 한다. 고객은 왕인 오늘날에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소홀히 할 위험을 안고 고객의 첫 마음을 얻을 아첨에 치중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한국의 각 업계의 실정이다. 업자는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제공해야 한다. 책의 경우는 그 내용이 될 것이고 펜션은 시설과 서비스이다. (물론 펜션건물의 외양은 숙박할 고객의 만족도에 포함되므로 겉치레라고 할 수 없다.)

펜션이 홈페이지 치장 등 겉치레에 따른 소모비용을 줄이고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때문에 고객들이 펜션의 홈페이지와 자체 홍보에만 의존하지 않고 펜션의 품질을 믿을 수 있도록 하는 펜션품질인증제도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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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오전 10: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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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타임즈 : 편집부
현재 의견 (2개) ↑ 추천순 보기 ↓ 반대순 보기

2. 문화적인 차이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 2008-11-29 오후 3:05:14
작성자 : 김선규 추천 (47)   반대 (39)    수정   삭제 
아주 지척지간에 있는 나라지만, 우리하고는 문화적인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우리들은 그 동안 너무 겉치레, 형식 등에 너무 치중한 면이 없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 정말 일본 펜션은 홈페이지가 소박하네요. .. 2008-11-29 오후 2:02:02
작성자 : 펜션애호 추천 (39)   반대 (47)    수정   삭제 
그렇다고 시설이 우리보다 덜하지는않겠지요.
펜션품질을 믿게하는 기관이 있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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